시끄럽게떠드는건 어릴때니 그럴수잇다고 어느정도수준까지 이해는할수잇음 
허나 그수준이 도가지나치며...
온갖욕설과 패드립까지도난무함 
바로옆자리도아니고 한 5명씩몰려와서 
롤이나 서든같은겜을할때 멀리잇는친구한테 말한다고 고래고래소리지르고...

또하나..

끝낫으면 옆자리에서구경을할것이지

통로에서 의자에기대고 엉덩이쭉빼고 

남들다니기불편하게 구경하는건 일쑤고

지나다니면서 의자는뭘그리 툭툭치는지

나만이렇게느끼는건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