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해도 94애기들 졸업전이라 야간에는 돌려보냈는대

요번주부터 받길시작했는데 지들끼리 이제된다고 말이 도는건지

 

지금도 매장에 절반이 94년생이네요

 

거기에 플러스로 미성년자 꼬맹이들도 94인척하면서 슬금슬금 들어와서 할라고하네요

 

멍청한놈들..

 

아니 한명이 눈치 싸~악 보면서 들어와서 자리앉고 뚫린줄알고 줄줄이들어오면 그게 더티나는거 알바 일주일만해도

알겠구만

거기다 상식적으로 4명이들어와서 민증이 한명도없음.. 이건뭐 호구로아는건지 ....ㅡㅡ;

 

ㅠㅠ..아무튼.. 94친구들 이제 어른된건 축하하는대

 

제발 조용히좀하고 담배좀 깔끔하게 피면좋겠네요..

 

...ㅠㅠ.. 난 스무살되자마자 군대갔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