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6 22:57 | 조회: 3,447 |
1. 공공기물 파손 현장 목격
해당 공공기물 관리 담당에게 전화 및 신고
파손자 도주 시 저지 및 경찰 협조 요청
해당 공공기물 관리 담당 도착까지 대기
관리 담당에게 파손자 인계
2. 금연 구역 흡연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사진을 찍겠다며 동의 유도
사진 촬영 후 구청 보건 위생과 신고
도주 및 현장 이탈 시도 시 경찰 협조 요청
보건 위생과 소속 단속요원 도착을 기다리지만 온 적 없음
3. 불법 주정차
도로교통법 위반이기에 동의 없이 사진 촬영
운전수 저지할 경우 경찰 협조 요청
도주 시 이미 번호판 찍힌 사진이 있기 때문에 파워 신고
4. 음주 고성방가
국번없이 112 신고
뭐.. 더 많은 사례들이 있겠지만...
신고 자체에 대해 상당히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군요.
신고하는 게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일신의 위협 때문에? 글쎄요...
여성 분들이라면 몰라도 남자들이 겁나서 숨어서 제대로 신고하지도 않는다는 건...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조폭하고도 잘잘못을 따질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남자가 아닐까요?
만날 싸우고 하던 조폭도 나중 되니 친해지더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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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법 단속 나오신다는 분들 착각하시는게...
쏜다쏘다다쏴조회 489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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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흡연 신고후기
퍼퓸사랑조회 10733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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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는 이렇게 하는 게 정상입니다.
폰타플렛조회 344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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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하고잇습죠
라미난트조회 311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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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달 남았네요
닷쨔조회 352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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