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공기물 파손 현장 목격

 

해당 공공기물 관리 담당에게 전화 및 신고

 

파손자 도주 시 저지 및 경찰 협조 요청

 

해당 공공기물 관리 담당 도착까지 대기

 

관리 담당에게 파손자 인계

 

 

 

2. 금연 구역 흡연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사진을 찍겠다며 동의 유도

 

사진 촬영 후 구청 보건 위생과 신고

 

도주 및 현장 이탈 시도 시 경찰 협조 요청

 

보건 위생과 소속 단속요원 도착을 기다리지만 온 적 없음

 

 

 

3. 불법 주정차

 

도로교통법 위반이기에 동의 없이 사진 촬영

 

운전수 저지할 경우 경찰 협조 요청

 

도주 시 이미 번호판 찍힌 사진이 있기 때문에 파워 신고

 

 

 

4. 음주 고성방가

 

국번없이 112 신고

 

 

 

뭐.. 더 많은 사례들이 있겠지만...

 

신고 자체에 대해 상당히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군요.

 

신고하는 게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일신의 위협 때문에? 글쎄요...

 

여성 분들이라면 몰라도 남자들이 겁나서 숨어서 제대로 신고하지도 않는다는 건...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조폭하고도 잘잘못을 따질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남자가 아닐까요?

 

만날 싸우고 하던 조폭도 나중 되니 친해지더군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