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극 초반이라 단정하긴 이르지만 파티 편성에 고려해야 될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등급이 높은 영웅
2. 고유 명사 이름을 가진 영웅
3. 속성 별로 고르게 배치

보라색(전설) 등급의 영웅을 명함으로 쓰다가 빨간색(영웅) 등급의 영웅의 성급이 높아지는 시점에 갈아타면 될 거 같아 보이네요 (일반적인 방치형 게임의 초반부 패턴)

명함이란? : 중복 획득을 통한 성급 없이 1장만 얻어 해금 및 사용 가능한 상태를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