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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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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치킨까지 시켰는데.에이.. 치킨맛 배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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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돈 주고 살 수 없어도
젊은이는 헐값에 살 수 있다고 보는 모양이다"
"어느날 운명이 말했다.
작작 맡기달고."
"나만 힘든 건 아니지만
니가 더 힘든 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다."
"내가 숲 속에 있는데
어떻게
나무를 안보고 숲을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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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과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