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리며

한탐..이라 해봤자 30분이지만 주말에 돌았던 사냥터 후기를 올립니다.. ;;

 

1. 용계

난이도 : 중

난이도가 높은 사냥터 이지만 서버 특성상 요정 자동 활피?들때문에 무난하게 했습니다.;;

가끔 3마리 이상 다굴 맞으면 무조건 베르네요..

 

2. 용던1층

난이도 : 상

사람이 없습니다. ;; 텔하면 몹이 화면에 10마리 이상

지옥입니다 ㅡㅡ;;

 

3. 본던3층

난이도 : 중하

드디어 유저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몹은 많네요. 1:1 자리를 사용할 수 있어서 할만합니다.

그래도 적자 나는건 어쩔 수 없네요. 본던1층은 약하고 2층은 사람이 없어서 몹때메 포기 했습니다.

 

4. 수련던전2층

난이도 : 상

여기도 사람이 없습니다. 몹만.. 3층가니까 유저는 보입니다. 단 몹이 쎄서 ㅠ_ㅠ

여기도 적자 났습니다.

 

5. 기감1층

난이도 : 중하

유저가 젤 많았습니다. 한7~8분? ㅎ 할만합니다. 적자도 거의 안나고 경치도 좋습니다.

단 피닉스라 그런거 같습니다. 70에 99프로라 경치가 안오르네요.

 

6.오만 1~3층

난이도 : 중상

1:1자리가 없는거 빼곤 괜찮습니다. 잘 찾아보면 1:1 할수 있는자리도 있긴하더군요.

노릴 템이 있으니 좋은거 같습니다. 층줌값만 유지된다면 자주 가고 싶네요.

 

※ 총평

사냥터에 유저가 거의 없습니다 사실.. 상아탑에 거진 다 몰려계신거 같네요.

저도 평일은 시간이 없어서 상아탑 오림 피상아 피정무만 이용하거든요. 이것도 빠듯합니다.

다른분이 올려주셨던 글을 보니 110방은 넘어야 될꺼 같더라구요 최소한 상아를 두어달 더 돌고 하던지

지갑을 열어야 될꺼 같습니다.. 적자를 안볼려면요..

사실 지갑열고 적자 안보는게 속 편할꺼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노가다도 한계가 있구요..

사냥터 후기가 아닌 개그게시물이 된거 같아 씁쓸하네요. ㅠ_ㅠ

 

살려주세욥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