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년이 좀 넘었져....2008년 9월에 전여친과 헤어진후로는

 

오랜기간 미친듯한 소개팅을 함에도 불구하고

 

군시절 말년병장의 비슷한 눈높음으로 인해 참 오랜시간 인고의 세월을 기다려왔으나.

 

드디어 봄이 오는듯하네여..

 

5살 연하까지는 만나봤으나....이번 여친님하는...11살 연하신데..90년생

 

이나이되고 여인네들 만나도 절대 안가던 놀이동산을 가자네여.

 

저도 소시적엔 참 좋아해서 중딩때는 혼자 놀이동산을 가던 반인륜적인 행실을 서슴없이 하던때가 있었는데..ㅋㅋ

 

이렇게 나이차가 많은 연인들은 어떤걸 하고 놀아야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