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은 두명이상 모이면 용감해진다.

혼자다니면서 자리요 이럴수있을까? ㄴㄴ 못한다 쳐맞을까봐.  

두명 세명 네명 몰려다니니까 갑자기 용감해지는거다. 여차하면 자리 안비키면 칠생각까지 갖게 됨

자기가 좁밥이라서 파티한다는 사실은 사람이 모이면서 잊게 됨.

정당한 자리요구? ㄴㄴ 그냥 넌 옆에 친구들때문에 용감해졌을 뿐임. 라인한테도 자리요구 할 수 있으면 인정해준다. 그냥 너는 용감해졌고 저 걸리적거리는 한놈은 만만하기 때문에 자리 비키라고 하는거임 

마치 일진들과 같음. 혼자다니면 눈에 힘빼고다닐애들이 몰려다니면 용감해짐.

땡겨파티랑 ㅈㄴ 싸운적 있었는데 과감하게 선칼 박던놈이 필드에서 만나니까 갑자기 착해지더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