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험치 테이블 조정으로 빠른 레벨업 유도
- 누구나 52렙 이상 달성해서 빠르게 PvP 컨텐츠를 활성화 시킬 의도

2. PC방 이벤트, 다중클라이언트 등으로 젤/데이 상당량 수급
- 1번과 더불어서 빠른 고 강화 아이템 풀어서 최상위권 PvP 경쟁 유도

3. 사전예약/PC방/패스권 까지 소모품까지 상당량 배포
- 원래 클래식은 사냥하다 마을가고 반복했어야 했는데
이 역시 주머니 들고다니면서 물약 무한수급하고 굉장히 빠른 템포의 성장을 유도


결국 리니지 클래식은 클래식이라는 이름답지 않게
편의성을 매우 높여서 결국 최상위권의 PvP 경쟁을 빠르게 달성시키기 위한 의도로 밖엔 안보입니다.

아직 출시 전이고 공지로는 비정상적인 과금 구조는 없을 '예정' 이라고 말은 하지만
한마디 한마디 뜯어보면 예전의 그 유저 상대 사기치는 급으로 말 바꾸고 말장난 했던 모습이 떠오르고

무엇보다 아이온2 출시때처럼 "이상한 과금구조 절대 없다" 라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는 걸 보면
이제 남은 리니지 시리즈들이 다들 하락세이니까 다시 클래식을 살려서
"예전의 그 과금모델들로 거하게 한 번 털어먹겠다" 이거네요

그리고 못지않게 마법서 보스드랍에 대한 문제제기도 많았는데 그건 또 쏙 빼놓은 공지..
진짜 유저를 뭘로 보는건지.. 진짜 그냥 망할만 해서 망했네요 엔씨는 ㅠㅠ
거의 30년 전 추억 한 번 살리나 했더니만 에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