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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0:22
조회: 754
추천: 6
엔씨가 크게 착각하는것리니지가 과거에 그렇게 인기를 끌었던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게임성이 아니라 아데나의 현금 가치가 존재했기 때문임 시간과 노력을 들여 얻은 결과물이 게임 안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언제든 현실의 돈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구조 이게 당시 리니지를 노가다 게임이 아닌 가치가 축적되는 게임으로 만들어줬음 하지만 클래식에서는 이 구조가 완전히 무너짐 패스권, PC방 혜택, 다클라로 인해 숙제+소모품지급+젤데이수급이 누적되고 결국 아데나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음 (공급증가+지출차단=아데나 인플레 가속화) 그결과 유저가 투자하는건 시간+돈인데 돌아오는건 시간과 돈을 투자했음에도 보존되지 않는 아데나 가치뿐임 문제는 이게 우연이 아니라 의도된 구조처럼 보인다는 점임 추억을 명분으로 유저를 불러모은 뒤 BM으로 가치를 계속 희석시키고 결국 손해는 유저가 떠안는 구조 이미 과거에 비슷한 방식으로 신뢰를 잃어버린만큼 패스권 이후에 어떤 상품이 나올지는 대부분의 유저가 예상하고 있을거임 지금의 클래식은 옛 리니지를 복원한 게임이 아니라 옛 리니지를 소재로한 수익모델에 더가깝다고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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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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