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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20:04
조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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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이 형님들을 위한 게임인데 왜 쉬었음 청년이 이기려들지도망가 이것들아
행님들 이미 매크로, 다중클라 만들고 베트남 중국 값싼 노동력 찾고 있다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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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령! 취업하라. 언령! 방에서 나가라!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환경 탓 하지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 때 우리 자식만 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 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갑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하며 꾹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냔 말이다.
오늘 문득 우리가 널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 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 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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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나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