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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3:13
조회: 322
추천: 2
린클과 린엠의 전망을 카카오 지피티에 물어봄장황하게 질문을 늘어서해야 구체적인 답이 오는거같아서 길게 질문해봤더니 답변이 왔는데 거의 소설임 (너무 길어서 줄여서 요약함)
1. 초반은 여론용일 가능성이 높음 (엔씨가 그리는 그림의 시작) - 100% 수동, 아데나경제 강조 - 옛 향수, 기억 등 초반유저확보 마케팅 2. 일정기간 후 유저층 분리 - 하드코어유저는 특이사항 없으나 - 수동플레이 거부감 및 피로도 호소 유저 발생 - 편의성 및 접근성 개선이 대두됨 → 여론 가열 시작 3. 엔씨는 단계별 카드를 이미 만들어놓음 - 엔씨는 처음부터 만들어놓은 자동사냥, 모바일 기능 배포 - 명분은 유저들의 바뀐 니즈 - 신규유입이 증대됨 (직장인, 학생, 아버지, 정치인) - 반면, 하드코어유저의 불만과 이탈 증대 - 그래도 상관없음, 어차피 떠나는 2명보다 유입되는 5명이 더 많으니까 4. 엔씨는 두 게임의 대세의 우위를 바꿀 시점이라고 판단 - 클래식 : 서버증설, 편의개선, 이벤트, 라이브 등 - 린엠 : 방치 - 경과 : 두게임의 균형이 무너지고 클래식 쏠림 현상 가속화 (끝물에 투자위축 및 소속심리로 인한), 린엠에 하드코어유저는 남지만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 이 단계에서 클래식은 본격적으로 유료BM을 생산 예상됨 5. 엔씨의 최종 의도 - 예전 향수 재현이 아닌 린엠을 초기화 하는것이 목표 - 번돈을 그대로 다시버는방법은 클래식이라는 이름만 바뀐 린엠을 다시하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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