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PC방에서 게임 중 동생이 마나 지팡이를 빌려 갔습니다. 한창 잘 사용 후 반납하겠다며 잘 썼다고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래, 어서 줘."라고 이야기하니 동생이 "아까 줬잖아."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는 3자 사기를 당한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옆자리에 붙어서 게임하면서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