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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2:32
조회: 345
추천: 4
전 리니지에서 가장 그리운게 뭐냐면요아무 생각없이 똑같은 몹에 하루종일 칼질하던거..
요새 게임은 머리 쓰느라 몸쓰느라 스트레스와 피로도가 심해요 47살 먹고 아들이랑 발로란트 하는데 몇판하면 피곤해 디짐 그냥 무념무상 모든걸 비우고 멍하니 앉아서 칼질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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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사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