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씻고 밥먹고 피방가서 몇시간 편하게 게임돌리고
집에와서 자면 되는거 아니에요?

무슨 365일 피방가는 남편도 아니고
맨날 바람피고 룸가서 술마시는 남편도 아니고
평소 가족 신경안쓰고 스크린 치러가고 하는것도 아니면

자기 남편이 어린시절 나름 진지하게 했던 추억의 게임이 나와서
몇 일,몇 주 혹은 몇 달 정도 하루 두어시간 시간 낸다는데
그것도 이해 못해주는게 인터넷에나 있는일 아니에요?

물론 전 와이프랑 같이 게임해서 형님들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