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잃을 게 없음
프리섭은 하기 싫었는데 공식으로 나와줘서 반가울 뿐
그냥 옛 감성이나 느끼다 별로면 접어야지

그냥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 같은 게 나온 느낌 딱 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