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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5:35
조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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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을 비우자 형들..성구 이 개새가 캐시를 내든 깃털을 팔아먹든..
그냥 우린 그시절 그때 했던대로 각종 노가다현장에 투입, 멍겜 하자 형들.. 형들 현질 넘 많이 하지마.. 그니까 성구 저런 사람새끼같지 않은 놈이 10년 넘게 우릴 호구로 보잖아.. 호구인 우리가 저 개자식 승진시킨거야.. 어우~ 저 개새만 생각하면 열불나네..ㅋㅋㅋ 근데 사실 난 캐시템 보다 더 무서운게..(캐시템이야 내가 현질안하면 그만이니까) 누가봐도 짱깨스러운 자동메크로 케릭이 넘쳐난다면.. 그건 감당할 자신이 없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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