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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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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기억나는 썰들본인은 2000년대 초반부터 리니지를 했음 기억나는것들 몇개 적어보겠음 기억왜곡가능성 있음 체렙-호렙 30이 체렙임 채팅렙의 줄임말 공개채팅에 글을 쓸수있는 레벨이었음 40이 호렙 호칭렙의 줄임말 혈맹이 없어도 스스로 호칭을 달수있었다. 독 고 다 이 << 이딴거 하고 다녔음;; 억울하면 강해져라 <<이런거 하고 막피하던 애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손주보시면서 사시겠네 그양반들도 아덴시세 100만아덴에 현 20만원 이었던 기억남 지존검 당시 9일도가 유일무이한 지존검이었다. 레이피어 쓰는 사람은 홍대병 취급을 받았음 어차피 매물도 없어서 고인챈레이를 구하는것도 쉽지않았지 그러나 용계나오고 9레이가 확 떴다. 이유는 용던에 작은몹+언데드추타로 일도보다 확실히 빨랐다. 게다가 대인전도 굳 당시 9일도가 700만아덴정도 9레이는 900만아덴정도 했던걸로 기억 당시 기사를 했었는데 9검6셋 장비를 다 쪼개니까 2000만 아덴정도 나왔었다. 싸울 그러다가 싸울이 나왔는데 7싸울이 9일도를 그냥 발랐다 하여 라인기사들은 다 싸울로 넘어갔음 물량이 확 풀리지 않아서 7-8싸울만 들고있어도 그냥 지존이었음 필드전 하다가 진짜 조온나 아프다 싶으면 나중에 알고보니 " 저새끼 8싸울이라더라" 이런 카더라? ㅋㅋ 있었음 다엘 당시 다엘마법중에 무기 데미지를 100퍼센트 온전하게 넣어주는 마법이 있었는데 고검차고 이 마법걸고 후두려패면 그냥 숨넘어갔다 물약이 따라갈수가없음 1:1은 엄청나게 강력했지만 어차피 문지방 지존이었고 개싸움에서 다엘은 캔슬한방 맞으면 걍 나가리였다. 캔슬맞아도 촐기용기만 빨고 패면되는 기사에 비해서 단점이 너무나 명확, 결국 단체전의 주류는 기사였음 법사 법사는 딱 두개 이럽이랑 서먼 이럽자랑 하고싶어서 한번씩 쏘면 초보들 그냥 자지러졌다 서먼법사는 오히려 조용하게 버그장사에 열중했던 걸로 기억남 허수아비존에 가면 항상 있었다 ㅋㅋ 기억나는건 많은데 눈이 침침해서 더 못쓰겠다 이따 잼있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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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어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