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9 23:44
조회: 888
추천: 1
내가 생각했던 리니지 클래식클래식 이틀 빡세게 해보고 느꼈음
내가 생각하던 리니지 클래식은 디아2 레저렉션 같은 느낌을 기대한거였음. 아무리 리니지 클래식이라지만, 모니터 화면 좌우에 검은색 여백이 있을 줄은 진짜 생각지도 못함 ㄷㄷ 화면 그래픽은 그 시절엔 진짜 고급 그래픽이었다지만, 지금 그걸 하라고 하면 흐리멍텅한 그래픽밖에 안되는데 그걸 그대로 가져옴 ㄷㄷ 시작전에 너도나도 노가다하고 제작하고 앵벌해서 돈벌어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재료템, 잡템, 아덴 ㅈㄴ안줌 ㅋㅋㅋ 지금은 패치되어서 좀 나아져서 약간 만족. 근데 재료템은 아직도 창렬;; 직접 제작하면 대부분 상점에서 사는거보다 비쌈ㅋㅋㅋ 이게 말임? 방구임? 그리고 제일 화나는거. 요정은 그시절 요정마법 없었는데 도입되었음. 근데 법사는? 그냥 불편함만 ㅈㄴ클래식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쿠폰으로 사활, 은장검, 수지 셋 중 하나 선택하라고 했어야 한다고 봄. 아니면 하다못해 엠틱+5짜리 지팡이라도 선택하게끔 해주지.. 하는 아쉬움이 있음 그냥 시작부터 요정만 하라는 운영진의 농간으로밖에 안보임;; 그리고 자동 도입? 내가 클래식에 바랬던건 현질로만 구할 수 있는 필수 스펙업 아이템 없는거랑 자동이었는데.. 근데 뭐 직장인들 피곤하다고 하고, 방치형 자동사냥겜이 주류라면 그러려니 하긴하는데, 피곤함을 자동으로 잡는다? 이건 아닌듯.. 피곤함은 득템의 재미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함. 득템하면 그날의 피로가 싹 가심 ㅋㅋ 근데 머.. 통제의 대명사인 리니지에서는 좀 힘든가 싶긴 하네;; 이틀 빡세게 클래식 해보고 현타온, 클래식에선 법사를 해보고 싶지만 요정을 해야했던 아재의 넋두리였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