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파는 케시템이 무서운게 아니라

이걸 시작으로 간을보다가 얼마나 더 할지 엔씨가 무섭네요

무슨 배짱인지, 요즘에 정액제까지 받으면서 케시 파는게임이 어디있는지,,,

성공적인 차기작도 없으면서 어쩌려고 이러는지 참 이젠 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