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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4:25
조회: 972
추천: 4
지금 순수하게 즐기려고 겜하는사람 있어요?지금남은 사람들은 대부분 즐기기 보다 아직은 뎅팔이 되니까 하는 사람과
돈 많아서 캐쉬템 내든 말든 상관 없는 유형 아닌가요? 순수하게 아덴 팔 생각없이 장비 맞출려고 노가다 뛰는 사람 있어요? 지금 몇일 노가다 해봐서 알겠지만 지금 속도론 40찍을려면 한참 걸릴텐데 성장물약 나오면 안사실거죠? 그거 안사면 남들과 다르게 엄청 뒤쳐질텐데 그래도 순수 노가다가 좋아서 하시는거 맞죠? 한달 고생해서 40찍었더니 갑자기 드상같은 아이템 나와서 본인 고생은 아무것도 아닌게 될텐데 괜찮으신가요? 이제부터가 더 문제네요 드상 나오는순간 격차는 더 심해질텐데요 그리고 순수 노가다만 뛰어서 장비가 부실한 분들을 위해 기간제 무기와 방어구를 캐쉬템으로 제공하겠네요 그래도 새로 나올 사냥터 구경은 하셔야 하잖아요 그래도 캐쉬템 안사실껀가요? 그럼 순수하게 노가다를 어디서 뛰면서 즐길려고 하시는건지 본던,개미굴,사막등 이정도만 다녀도 만족하시는거죠? 물론 거기서 나오는 아이템들은 아데나로 가치가 없어질거에요 이미 캐쉬템으로 팔꺼니까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이렇게 진행 될 겁니다 그걸 아니까 다들 접는다 하는거고요 순수 노가다요? 저도 존나 좋아합니다 토템 노가다로 48까지도 키워봤고 개미굴 가서 보석 물약류 노가다도 해봤고철괴 노가다 , 요정재료 노가다 등등 다 해봤습니다. 하지만 그시절에는 그렇게 어렵게 장만했던 장비들이 한순간에 똥이 되진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묵묵히 노가다 하는 재미도 있었던거고요 그런대 지금은 내가 고생했던 노력의 보상이 아무것도 없고 순순히 사냥만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게 즐거운게 맞을까요? 그게 즐겁다고 하신다면 7만원 내고 세달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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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믿고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