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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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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그리고 자동 그 틈바구니에서..리니지가 망가지고 재미없어진 게 2000년대 중반 중국인 유저가 슬슬 유입되면서였고, 그 후에 자동까지 들어오면서 최악이 되버렸죠. 자동을 막는다해도 말 안 통하는 아데나 앵벌 해외 유저들이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고, 딱히 좋아질 것도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즉 1998년에서 2005년 정도 사이의 그 분위기는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거라고 전 봐요. 애초에 자동은 막지 못할 거라고 예상했고, 돌아보면 그러했죠. 엔씨 뿐 아니라 자동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게임사가 없지 않나요. 온갖 아이템을 귀속화하고, 경매장을 없애고, 아이템에 레벨 제한을 걸고, 블리자드의 와우 조차도 게임 머니를 팔 정도이니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리니지 클래식 출시되었을 때 펼쳐질 광경은 눈에 선하게 보였습니다. 온갖 자동들 때문에 게임을 즐길 수 없는 현실이 그대로 펼쳐졌죠. 그렇습니다. 자동 때문에 게임 도저히 못하겠다면 그냥 접으면 됩니다. 그깟 게임 안하면 되지요. 그래도 자동은 막을 수 없고, 이것을 상수로 받아들이고 그 틈에서 즐겨보겠다면 나름 이런 현실에 적응하면서 린클을 즐겨야되지 않겠습니다. 자동들은 아데나와 템들이 떨어지는 즉 돈 되는 사냥터 위주로 돌아가는 만큼, 자동 없는 사냥터를 선택하려면 어쩔 수 없이 돈 안되는 사냥터 위주로 갈 수 밖에 없는거죠. 다행이라면 돈 안되는 사냥터는 경험치를 잘 주는 경향이 있죠. 즉 아데나 버는 욕심을 내려놓는 수밖에 없다는거죠. 정 아데나를 벌고 싶으면 그냥 현질해야죠. 어쪄겠습까. 사냥터에서 아데나가 안 벌리는데. (개인적으로 리니지 하면서 현질을 싫어해서 거의 하지를 않습니다.) 시세가 1만 아데나가 1만원인데, 자동 없었으면 더 비싸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떻게 보면 자동 덕분에(?) 아데나를 싸게 구입할 수있는 거죠. 작업장 먹여살리기 싫다 그러면 피시방 가서 ATS 돌리면 시간당 2~3천 아데나는 벌리니, 영화보면서 돌리면 되죠. 자동 돌아가는 사냥터는 대충 분위기만 파악하고 난 후 패스하고, 아데나와 템 잘 안나오는 사냥터에서 놀고, 아데나는 현질하면서 겜 해야죠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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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워크래프트 - 경매장 사기 방지 팁
경매하는 캐릭에는 만골 이상(클래식은 100골 정도) 보관하지 말 것. 경매 안하는 캐릭으로 골드를 옮겨서 보관할 것. 펫 대전에서 '끔직한 순무' 활용법 펫 기술 중에서 상대방 피를 1미만으로 만들지 않게 때리는 게 있습니다. 희귀 수집하려다가 죽이는 일이 없으니 마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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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들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