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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14:58
조회: 319
추천: 1
린클 첫 PK늑대 끌고 오늘도 평화롭게 개던 도는중에 갑자기 늑대를 치던
오크 스카우터 1명. 뭐지? 땡겨 자리도 아니고, 통제 같은 것도 아닌데 칼치기로 몹을 뺏은 것도 아니고 늑대 치자마자 베르 1차 놀람/내가 뭘 잘못했나?? 곱 씹다보니 급빡이 돌기 시작 다시 가서 사냥 중에 슬쩍 보이는 아까 그 녀석. 그냥 모른 척 피해다니는데 또다시 늑대를 치기 시작.. 왜 이러세요 하지말아주세요. 채팅 쓰는도중 두마리 사망. 긴급 텔포 후 부활써주고 다시 살림 2차 딥빡에 야마가 돌아버림. 주님 오늘 이새끼 죽이고 지옥 가겠습니다. 바로 와퍼 빨고 돌아다니다 개 죽인 넘 탐색 선빵이고 카오가 되건 말건 이미 눈이 돌아서 그딴 건 안중에도 없는 상태 씨뻘건 눈으로 찾으러 다니다가 찾아냄 육성으로 " 찾았다 이 씹새끼"가 자동으로 나옴 활질 폭격과 늑대들 물어 뜯기 시작 퍽.퍽.퍽 서늘하고 묵직한 활질의 감각 갑작스런 선공에 놀란 것 같은 녀석의 움직임. 6방에 뒤지는 초 허접 새끼.. 허접이지만 개는 죽이고 싶어 했던 싸패 새끼.. "하아..저질러버리고 말았다.." 카오 어떻게 풀지..ㅈ됬네 하고.. 수치를 보는데 오잉?? 라우풀 32676 그대로?? 그녀석의 흉기난동에 죽었던 늑대가 막타를 쳤던 것. 이것이 인과응보인가! 눈눈이이!! 씨바 이게 리니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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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마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