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요?? 자리요??
리니지가 자리가 언제부터 존재했었나? 통제만 있었을뿐이지.
요즘 라인들 짜치는게 그렇게 그자리가 좋아서 나만 사냥하고 싶으면 
'자리요' 이딴말 쓰지말고 그냥 칼질해서 눕혀라. 카오되는거 무섭고
 처발리면 쪽팔리고 자기 물약 쓰기는 아깝고
혈마크 믿고 다 고만고만한 장비들로 갑질에 완장질은 하고 싶어서 
자리요 자리요 이ㅈㄹ만 하고있고 정말 꼴 사납다.
물론 나도 한자리나 그구역만 뺑뺑이 돌면서 사냥하는걸 선호한다. 
그래도 누가와서 사냥하면 같이 노가리도 까면서 이런저런 정보도 얻으면서
같이 게임한다. 그게 리니지 아니였나?
그리고 필드도 아니고 본던에서는(오히려 용던같은 고레벨 사냥터는 이러지 않음)
자기본 몹만 쫌 쳐라 물론 구울이나 이런 선인식이 없는 몹은 그런다지만
해골류나 버그베어 켈베는 몹이 인식을 한단말이다. 캐릭이 선택해서 몹을 잡는게 아니고 몹에게 선택받으면
그때 치는거다(그렇다 우리는 나가요 마냥 초이스를 받길 기다려야 한다). 특히 요정들 요즘 뉴비가 늘어나서 그런거라 좋은것도 있지만 몹 열심히 쫒아가고 있는데 멀리서 
활로 툭툭쳐서 몹빼가고 그러지 마라(그러면서 해골궁수 돌골렘 같은 템 안주는건 또 자기를 봐도 안치고 있음)
그러니깐 기사가 요정을 치는거다. 사냥하는데 저사람이 악의는 없이 행동하는거라 뭐라 하기도 그렇고 
사냥할맛이 좀 떨어지는것도 사실이다. 물론 요정 물몸이라 원거리로 커버해야하는건 알겠지만 한두번만 그렇게 하고 갈길가면 된다. 뭐 경쟁붙은거 마냥 나오는 몹들 다 치고 그러는거 아니다.
 
요새 게임사 운영도 그렇고 재미도 슬슬 떨어져 가고 해서 불만섞인 말들도 많고 그런데 뭐 지금까지 하고 계신거 보면 그래도 성냥의 불꽃정도의 열정이 남아있는거 아니겠는가? 앞으로의 인연도 만들고 헛짓하는거 보이믄 바로 발뺄 준비도 하고 있으니깐 이왕하는 게임 재밌게 하고 너무많은 매몰비용은 안들어가서 빠질때 바로 빠질수있게 준비들 해보자고. 이번주도 다들 고생 많았고 또 득템(드랍률 좋은말로 할때 올려라)들도 하면서
한주 마무리 들 잘 하시게

그냥 반말로 하는거라 배워서 반말로 했으니 오해는 없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