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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18:35
조회: 543
추천: 2
경험치 막고 드상, 아이템 막고 큐브.요즘 사냥하다 보면 진짜 한 번쯤은 이런 생각 든다. 이걸 왜 하고 있지? 예전에는 단순했어요. 지금은 다릅니다. 애초에 사냥이 뭐냐는 거죠. 성장을 위한 시간 투자여야 하는데 그냥 추후 결제를 설득당하러 가는 과정 같아요. 유저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낮은 드랍 → 큐브 구매 이 구조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리니지 유저들 마음속에 공통으로 깔린 말이 그거 아닙니까. “드상 나오면 다 팔고 접는다.” 아마 엔씨도 유저들의 채팅로그나 인벤 등 커뮤에서 이런 정서를 충분히 파악했을 겁니다. 근데 해결책이 없어요. - 드상 포기하고 경험치 구간 완화시키자 엔씨는 이딴 생각을 할 줄 아는 집단이 아니니까요 애초에 드상을 반드시 출시할 생각으로 경험치 공식을 그렇게 산출해놨을 겁니다. -큐브 BM수익 포기하고 템 드랍 풀자 마찬가지죠. 안해요 문제는 뇌 닫은 엔씨의 운영 방침 때문에 유저들은 점점 사냥의 의미가 점점 흐려지고 있다는 겁니다. 사냥이 재밌어서 하는 게 아니라 괜히 아까우니까 이게 걍 정답임 1. 사냥하면 강해진다는 확신, 2. 언젠가는 나온다는 기대. 두개가 없어요 그래서 피로함 그리고 이런 글에 반박이랍시고 '예전에도 이랬어'라는 새끼는 걍검 뼈셋차고 사냥한 애임 예전엔 3일계정만으로도 템채우면 호렙 걍찍음 엔씨는 드상 애초에 생각했던거면 일찍 내자 그냥 어차피 접는다니까 니네 그냥 경험치 완화해야돼 템은 bm이잖아 벌어야지 드상 수익은 니네가 좀 포기해 시발 어차피 드상은 나오면 다접는다고 ㄹㅇ 아니 시발 유저들을 25~35에 쳐묶는 병신같은 계획은 뭐냐 기획팀에 뼈셋 걍은장 차고 리자드맨만 잡아본 병신이 있나.... 최소한 40~45에 묶는거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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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