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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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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섭에서 에겐그린으로 왔는데...하이네는 접속부터 꿈도 희망도 없어보여서 첫날 좀 시도해보다가 포기하고 에겐그린왔는데...
나이 먹고 멀리떨어진 몇십뎅 주울려고 침흘리며 달려가 f4 연타하는 나의 모습을보며 이실섭 잠깐 전성기 시절 사람 미어터지고 오토도 너무많고 짜증나서 에겐그린가면 편리함과 적당한 유저수와 충분한 몹을 기대했지만.... 오토가 2배 이상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하고 유저도 많고 누구보다 빠르게 선빵과 더 많이때려야하는 스틸은 기본이오 피지컬 게임이 되어버린...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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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