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과나발 나왔다고 우울했던 놈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형님들 글 다 읽어보니 제가 너무 무지했습니다.

전변 뽑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그걸 모아서 나온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했어야 됐는데 제 상황에 맞지 않게 눈만 높아서 

배부른 소리를 했습니다.

아침부터 혈압 올려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들 이번 전변 전인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