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월드, 마스터 등 
한정된 사냥터에 개돼지마냥 몰아넣은 결과
전투의 전리품이 '사냥터'가 되어버린 메타

그 외의 외곽 및 잡다한 사냥터는 원거리가 차지한 지금
원거리+폭딜 다 가지고 있는 원거리의 틈새에서
라인도 아닌 중립의 1칸 근거리 격수의 미래가 있을까?

아무리 튼튼하고 빠따가 쎄게 뇌절 떡상을 시켜줘도 
사냥의 메타가 바뀌지 않는한은 절대로 원거리에서 넘어오지 않을 것

원거리 대비 유일한 장점
원거리보다 장시간 안전자사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에스카처럼 필수 사냥터에서 
존나 아픈몹이 폭젠마냥 끊임없이 나온다면 
그나마 생각을 해볼법 하겠지만... 현재로썬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