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투브 보다가 트윈엑스 화장품광고를 봤네요.
제가 20대초에 몇년간 이것만 사용했거든요.
그 향 지금 맡아도 바로 알수 있을듯
저 광고를 보고 잠시 90년대 초반이 스치듯 지나가네요.
그때는 서울 곳곳에 낭만이 있었는데 요즘 거리를 보면 정말 재미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