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무조건 5카탈이지! 했는데 이제는
3카탈 걍 쓰고 그 돈으로 필요한 비각이나 사자!
이 마인드로 바뀜

열심히 모아서 기다렸던 장비를 사면 뿌듯한 느낌이 들지만
장비 못사고 카탈을 사면 계속 못산 장비 생각나고
언제 또 다이아 모으나 후회감도 들고
엔씨한테 진 느낌도 들고 그래
리세때문에 본케 비중이 줄어든 것도 한몫하고.,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속사정도 다르니
소신껏 잘 결정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