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다음 한해는 (25년)
파티 플레이가 핵심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유저가 원하는 파티플레이는
사냥터에서 하길 원하는건데 시던을 하나 추가시켰네?

렙제 70이란거 부터가 살짝 불안하고
매크로 냄세가 벌써 부터 풀풀

거기에 시작 부터 조별 과제 느낌이 나네?

일단은 지켜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