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슈 자체엔 관심 없고,
선동과 난장판 만드는 거 자체가 목적.

무슨 말만 하면 절반 이상이 '욕'이고,
'ㅋㅋㅋ'가 과도하게 많음.

'틀딱', '늙은이' 같은
정치병자들이 쓰는 단어를
굉장히 자주 사용함.

근데 이상하게 엔씨 욕하는건 잘 못봄
그래서 알바가 진짜 있나 싶음.

유저들의 분노 포인트를 매우 잘 알고 있으며,
이를 선동에 잘 이용함.

그들의 선동과 주제전환에는 항상
더 큰 주제 (엔씨에게 불리한) 를 가리기 위한 목적이 있음

이번도 마찬가지.

유저들끼리 다계정 유사 작업장 찬/반 중
뜬금 없이 아무도 꺼내지 않은 용옥 얘기 등장.

밑에 다른분이 박제도 시켜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