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챙겨보는 예능
어제는 마치 강호의 고수들끼리의 승부같았네요.
특히 골키퍼 73년생 김수연의 투혼
백업인 나미해도 다른팀가면 주전감
김민지의 스피드와 박하얀의 6툴
미니황소 황희정 경기조율 박승희
강력한 우승후보입니다.
물론 B팀에 월클 스밍파 구척장신등
강팀이 몰려있지만 충분히 대적할만 합니다.

어제 정말 재밌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