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식은 안하고 2금융권에 이율높은 적금 하면서 5천되면 1금융권으로 옮기고 그것도 만기되면 우체국으로 다 옮기면서 자금관리하고 퇴직금도 다 이율 3퍼짜리 안전형만 하는데

요근래 집사람이 자꾸 주식하자고...  뭐 대형주가 저점이네 뭐네하면서 그회사 뭐하는 회산지는 아냐고 물어보면 알지도못하고..ㅋㅋ

해볼까하다 다음날보면 다 파란불이고

형들은 자산관리 다들 어떻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