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드/던전 시간 캐릭터별 공유 구조 개선 요청현재 리니지M은 계정 내 캐릭터끼리 던전/월드 시간 공유가 되지 않고, 캐릭터 단위로 개별 시간 적용이 됩니다.이로 인해 동일 계정 내 여러 캐릭터를 활용하면 사냥 시간을 무제한으로 돌릴 수 있는 구조가 됩니다.이런 구조는 시스템적으로 한 번쯤 손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선 제안:월드 및 일반 던전 일일 제한 시간을 ‘계정 단위 공유’로 전환 및 기본 이용 시간 단축 용옥 구매시 기존 시간 이용 가능

2. 유료 용옥 재출시 시 작업장 진입 장벽 회복 효과드래곤의 용옥이 아데나로 구매 가능해진 뒤, 누구나 고효율 자동사냥이 가능해졌습니다.그 결과 부계정 운영이나 자동사냥 캐릭터 숫자가 많아졌고, 필드가 포화 상태에 이르기도 했습니다.유료 용옥이 다시 출시된다면, 일정 수준의 운영 효율 제한이 생기고 사냥 구조에 긴장감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3. 유료 용옥 구매 유저 보호 방안 필요단순히 유료 용옥을 다시 파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사냥 도중 PK로 인해 죽고, 복구비로 손해만 본다면 아무도 다시 구매하지 않을 것입니다.→

개선 제안 : 유료 용옥 사용 중인 캐릭터에게 닉네임 이펙트(색상)적용 유료 용옥 사용 유저에게 ‘사망 복구 무료 증서’ 1일 3개 우편 지급(단, 해당 증서는 PK/몹 사망 상관없이 24시간 내 자동 삭제)

리니지M 인사이드 방송을 통해 분기마다 푸짐한 보상이 지급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보상이 현재는 용옥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유저에게 동일하게 제공되는 구조이며, 이로 인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료 용옥 출시후 구매 유저 입장에서 메리트가 없음 현재 인사이드 쿠폰 보상에는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수천 개, 소모품, 뽑기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그런데 이 모든 보상을 용옥을 구매하지 않은 유저도 동일하게 수령 가능하다 보니,정작 과금 유저 입장에서는 “돈을 써도 별 차이가 없다”는 인식이 생깁니다.

작업장 육성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하는 구조현재 구조에서는 부계정이나 작업장 계정도 인사이드 쿠폰만 챙기면 충분한 사냥 효율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유료 용옥 없이도 자동사냥이 원활히 돌아가고, 이로 인해 작업장 운영 효율이 올라갑니다.결과적으로 인사이드 보상이 과금 유저를 위한 혜택이 아니라, 무과금 자동 운영을 돕는 보상처럼 활용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유료 용옥 구매자 특전 강화 (닉네임 변경권 제공)

용옥을 일정 기간 이상 구매한 유저에게는 특별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구매 유인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 제안:

유료 드래곤의 용옥을 누적 3개월 이상 구매한 계정에 대해
"닉네임 변경권" 1회 무료 지급

닉네임 변경권은 최초 사용일 기준 재사용 시간 : 3개월


현재 리니지M의 스킬 습득은 대부분 영구 습득 또는 확률형 상품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 스킬을 구독 형태로 제공하면 유저 선택권이 늘어나고,
특정 시기(예: 이벤트, 신서버)마다 캐릭터 다양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제안:

특정 희귀 스킬(예: 전설/영웅 스킬 일부)을
월 단위 구독제(30일 사용권) 형태로 판매 등급별 효과 반감 상승

구독 스킬은 전용 효과
(구독 스킬 표시 이펙트 혹은 구독중 스킬 효과 반감
유료 패스권 구매시 중첩 가능 효과 소폭 상승 :  구독 → 누적 → 영구를 부여하여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