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년만에 맘좀 붙이고 돌려볼려고 PC도 이것저것 물어보고 세팅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대
막피넘들이 조롱에 자사따고 개빡치게 하네
얼굴보면서 해도 그럴려나 개늠의자슥들
이거 스트레스 받고 해야되나
신경 안쓰고 말아야하나 고민임다 ㅠㅠ 


얼마전 전창으로 개인유저 개빡쳐서 옆에 있음 담뱃불로 얼굴 지져버린다고 쌍욕 하던거 기억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