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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11:26
조회: 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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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의 추억(스케줄득)밑에 스케줄로 영비드신 츠비님을 보니 생각나네요. 때는 2024년 1월 스케줄 돌리고 출근 점심시간인가 다른캐릭으로 교체하려는데 영비가 있길래 잘못봤나 렉인가 의심했읍니다. 그때 누군가 귓이 오더군요 빨샤 같이친 캐릭으로 추정됐고 반띵으로 합의했읍니다. 격전지로 스케줄이 되었는데 전투기지까지 어찌어찌가서 뺠샤를 친것으로 예상했죠. 지금도 초밥이지만 그당시는 아마 영변에 근뎀도 형편없었던지라 같이 잡은 유저에게 미안함이 컷고 다주기는 아까워 저녁에 반을 주기로 했었읍니다. 퇴근 후 반전이 있었읍니다. 채팅창에 그유저는 지독한 막피라고 도배되었고 그혈 또한 막피혈이었죠. 망설임없이 막피에겐 십원도 줄수없다고 했더니 아덴윌드를 초토화 시켰읍니다. 유저들에겐 죄송했지만 안주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예상으론 빨샤를 막피혈이 잡고 영비를 누군가 지목하는 과정에서 사냥중이던 제가 토굴 한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잔당들이 아직도 이실1섭에 있을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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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