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부터 친구니까 지금약 25년지기 친구임

약3년전에 저친구 아버님 돌아가셨을때 둘째날가서 친구들끼리 관들어주고 발인까지같이함

뭐 저부분은 아버님이니까 당연한거라고생각했음

저번주 금요일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경황이없어서 대충 친구 한두명한테만 연락 했음

근대 친구들끼리 전화돌려서 돌고돌아 저친구귀에도 들어갔다고함

그래서 부고장나와서 보냄

암튼 다른친구들 다왓다가가던가 좀 덜친한친구들?이라고해야되나 부의금이라도하고 그랬음

딱 한친구빼고 그친구는 협심증인가걸려서 제주도 요양가있어서 미안하다고

계좌로 부의금보내줌

암튼 발인 8시간전 10시즘인가 11시즘인가 마지막으로

친구처럼지낸 동생이옴 ( 내친구중에 한명이 고딩때1년꿇어서 형동생이긴하지만 항상 뭘하든 우리랑어울려서)

그동생이 저 위에 말한 친구 차없으니까 인천에서 쟤사는 건대입구까지 데리러간다고말까지해놧다는데

대충 만나기로한시간 2시간전인가 전화 한 30통 넘게 햇는데도 안받길래 자기혼자왔다고함.,...

그리고 저 동생 집에가기전에 나랑 담배피면서 나한테 xx형왓냐고물어봐서

내가 안왔고 전화도없었다고 함

그러더니 동생이 전화하더니 지금일어났다면서 전화를받음

암튼 대충이런상황임

짧게 요약하자면


3년전 내가 부랄친구아버님 돌아가셧을때 둘째날가서 발인까지 같이지켜줌
 화장다끝날때까지도 같이있어줌 친구들이랑
저번주 우리 친할머니돌아가셧는데 나랑개인적인전화x 부의금x 


한편으론 그럴상황이있었겠다 이해하려고하는데 또 이게 좀 섭섭하기도하고그런데
최소한 전화한통이라도 해줄순있지않나 싶기도하고

내가ㅓ 이런거 잘몰라서 아버님이랑 할머니랑은 좀 틀려서 우리아버님돌아가셧을때 안오면 그때 쌍욕박아야되는부분이고 할머니는 그냥 넘어가도된다 뭐이런건가

이런걸 잘몰라서 한번 형들에 의견을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