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아닌 핑계지만 엔씨의 태도가 너무하다싶어서
소과금러이지만 떠납니다.
투기장 재밌었는데, 아쉽네요.

일단은 ㅂㄹㅌ도 삭제! 안녕히 계세요!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