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다가 총사의 인식이
서포터라는 걸 다시금 인식하게되었음

인트계열에서 법사가 서폿이고
신검이 브루저 느낌인것처럼

원거리에서는??
총사가 어딜감히 자기가 딜러라고 생각함?
원래 총사는 요정 유저들의 유학용 클래스
라고 생각하는 요정분들을 다수 확인할수 있었음
(사실인게 어짜피 요정 클케까지만 황금기)

더군다나 요정클케가 다나오니 더심해진거 같음

다들 괜찮은거임? 이런 인식이 만연한데

법사 유저로써 카운터서포터인 총사지만
먼가 같은 서포터로써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