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해도 월드나 마스터에서 누가 죽여놓거나 치면 왜쳤는지 물어보고 적대걸고 혈끼리 만나면 싸우고 또 지면 혈원 모아 썰로가고...서로 중재하고 중재받고..

이젠 다 추억으로 남아버렸네 ㅎ

이젠 피빕 기록보고 딜보고 죽음 수치만 봐도 답 나올 캐릭 안나올 캐릭 답이 나와버리니 굳이 시작부터 결말까지 긴 수순을 안밟고 그냥 넘겨버리는듯..

이젠 정말 개인혈 하나 파서 신념숨사나 다니고 겹사캐릭 썰어놓고 사냥하는게 답인 시대가 온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