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에 휩쓸려 시세대비 -30~50%씩 낮춰서 던지는 평신들보면 왤케 한심할까?
선물하기 수수료 5.5만원 추가된것 말곤 바뀐게 거의 없는데
대체 뭐가 그리 불안해서; 결국 되팔이들만 씨익 웃는구만

특히 이런놈들은 주식, 코인을 했어도 조금만 떨어지면 냅다 던져서 지가 손해봐놓고 주변에 징징대는 병신새끼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