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29700원인가 할때도 사람들 아데나 현질해서 장비 맞췄지. 그게 수요가 계속 커지니까 작업장도 생기고 게임사도 뭐야 저게 더 돈되네 하고 자기들도 발 담가보려고 했을거고 그게 극에 달해서 지금처럼 괴물이 돼버린것 같음.
리니지가 대만같은데 말고 힘을 못쓰는데 해외에서는 노력해서 템 맞추는데 재미를 느끼지 돈으로 사서 스펙 올리는걸 좋아하지 않더라.
해외서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같은 게임들 현질마켓이 별로 형성 안되고 돈으로 템사는 골드팟도 일반적이지 않은데 우린 유독 다 돈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와우도 현질해서 하드라. 디아블로도 ㅂㄹㅌ가보면 스타터팩 종결템등등 다 현금거래하고있고.
게임사도 악의적이긴한데 유저도 안바뀌면 이런 리니지라이크 게임만 계속 나올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