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win,,즉 기존 클래식을 강조하며, 수동 사냥과 월정액 + 젖절한 BM 일 경우...
 -> 일단 자동 돌리던 린엠 대비 귀찮고 느려서 못 함.
     옛날이야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리니지를 했었고, 규제가 만들어지기 전이라 야생의 감성이 있었으나.
     지금은 어차피 그런 규제에 다 걸려서 대충 껍데기만 클래식인 그냥 그런 칼질만 하는 RPG 일거임...
     신규 유저는 거의 없을 거고, 예전 추억팔이로 관심만 가졌다가 모바일 대비 낮은 접근성과
     답답함으로, 금새 시들해질 가능성 큼..
     아덴 현금 거래/ 작업장 등의 리스크를 짊어지고 가야됨...


pay to win...클래식의 에피소드만 따라가고, 자동 사냥에 월정액/과금이 창렬일 경우...
 -> 그냥 린엠하지...굳이????


우리가 생각하는 옛날 리니지일 가능성이 클까??? 그냥 클래식에 린엠 BM을 얹을 가능성이 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