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미화되는 과거
심지어 그 추억이 좋은 것도 아냐
피케이 당하고 아이템 떨군 것, 사기 당한 것, 아이템 지르고 모두 날린 것 등등
게임에서만 그런 것도 아님
내란을 일으키고 실패해 쫓겨난 대통령이 좋았다며 윤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
심지어 군대를 동원에 국민들을 학살한 전두환
독재를 하고 인권을 탄압했던 박정희
4.19혁명으로 쫓겨난 이승만을 추종하면서 그 때가 좋았다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도 많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은 다르니 추억팔이가 이상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
수십 년을 부대끼며 동고동락한 배우자보다 훨씬 못난 학창시절의 옛사랑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며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치만 난 과거를 미화하며 추억하기 보다
지금 현실에 더 충실하면서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다.
리니지 클래식도 좋지만 리니지m이 더 발전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