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 여름방학때 말섬.. 베타테스트.. 셀로브 ㅅㅂ 존나 무서웠다...
중2때부터 스타,리니지,뮤,디아(얘는 당시디아 1이 cd버전이었음),포트리스.. 주옥 같은 겜들이었다!
근데 말이다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는게 맞아..
그때로 반로환동도 못할뿐더러.. 이 나이에 수동?
아이고.. 그냥 린M에 매몰된 비용으로 나는 린엠 하련다.
지금 따지면 저 시절 피씨방 개더러웠음..
서울쪽은 깔끔!
무튼 나이를 먹어간다는건 현명해진다는거야...
또 저 때로 저 시궁창 속으로 들어가기는 싫다..
매일밤 친구피방서 날밤까고 아휴..

지금은 일찍 집에가서 아들과 아내와 밥 한끼 먹는 시간이 제일 소중하다..
모두 잠든후에 잠시 린엠을 하는것 역시 꿀맛이다.
이이상 뭘 바라랴?
-지나가는 아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