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지금 4살인데 솔직히 말해서 예쁘지도 않고 아무 느낌이 없어.
태어났을 때도 그랬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래.
그런데 오랜만에 형이랑 소주 한잔하면서 얘기하는데 서운하다고 하더라.
근데 진짜로.. 내가 감정이 없는 사람인가 할 정도로 아무 감정 안 들던데 형들은 조카 보면 예뻐 죽어?
난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