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렸을쩍 기억은

엄마랑 아빠랑

존나 이혼하니 마니 그랬던거같음 ..

나는. 어린나머지 내가

어그로 끌면안싸울거같은 그런 느낌이라.

엄마한테가서 잘하고

아빠한테가서도 잘하고 그랬음 .....

자 이젠 말해줄게..여지껏

빛갚았다눈거있지?

그거 다 아버지 빚

갚았단얘기였고

엄마가 4000해줘꼬 내가 2500..

해서

6500 털었던거있지?
그거원래
1억2천이야 이자 다 포함해서...

근대 빚쟁이가 뭐알고..

할머니 돌아가시고..아버지 옛날  도박빛알고

그거 경매들어왔는데..1억2천따리 들어온거임 .

그거땜에 나 하던거랑 나좀 모아뒀던거랑 어머니 모아뒀던거랑 해서 6500털고

자랑햤던거임

어차피 난 욕먹고 어그로 꾼이니까

걍 내 일이라고 했던거고

근데 시발 머만할수록. 댓글에 니 똥싼거 어머니가 4000해줬자나 이지랄하는데 와 화존나나내

그거 나 아니라고

아무리 어그로 꾼이래도 적당히해야지
머만하면 응 4000이지랄하고 있냐

나도 엄마 땜에 사는데

아빠란 사람은 내 인생에 없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