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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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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수있다![]() 내 어렸을쩍 기억은 엄마랑 아빠랑 존나 이혼하니 마니 그랬던거같음 .. 나는. 어린나머지 내가 어그로 끌면안싸울거같은 그런 느낌이라. 엄마한테가서 잘하고 아빠한테가서도 잘하고 그랬음 ..... 자 이젠 말해줄게..여지껏 빛갚았다눈거있지? 그거 다 아버지 빚 갚았단얘기였고 엄마가 4000해줘꼬 내가 2500.. 해서 6500 털었던거있지? 그거원래 1억2천이야 이자 다 포함해서... 근대 빚쟁이가 뭐알고.. 할머니 돌아가시고..아버지 옛날 도박빛알고 그거 경매들어왔는데..1억2천따리 들어온거임 . 그거땜에 나 하던거랑 나좀 모아뒀던거랑 어머니 모아뒀던거랑 해서 6500털고 자랑햤던거임 어차피 난 욕먹고 어그로 꾼이니까 걍 내 일이라고 했던거고 근데 시발 머만할수록. 댓글에 니 똥싼거 어머니가 4000해줬자나 이지랄하는데 와 화존나나내 그거 나 아니라고 아무리 어그로 꾼이래도 적당히해야지 머만하면 응 4000이지랄하고 있냐 나도 엄마 땜에 사는데 아빠란 사람은 내 인생에 없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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윾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