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편 들어주는이 하나없이
하는 말마다 욕만 먹으면서

머하러 저생활을 할가요?

부끄러운걸 모르긴 하는건 알겟는데
그래도 외롭고 처량해 보이는데 저두 하핫이 욕은만이하지만. 한편으로 저인생이 안쓰럽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