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슴이 먹먹하고 숨이 안쉬어집니다.

하늘은 노랗고 어쩌다 일이 이 지경 되었는지 답답합니다.

점심 먹은것도 체했는지 속이 매쓰껍고 헛구역질도 납니다.

제가 뭘그리 화나게 했는지 정말정말 죄송하고 차마 용안을

뵙기 두렵습니다. 일하는 중이라 두서없이 작성했지만

마음만은 진실이기에 사과의 의미로 제발..








이거나 드십셔 ^^ 두번 드십셔